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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가속기·사이버나이프 이용한 암치료 급여기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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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큐헬스케어 작성일15-08-05 10:15 조회3,6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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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가속기·사이버나이프 이용한 암치료 급여기준 확대

 
2014/12/1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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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내년부터 '체부 정위적 방사선수술'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5일 선형가속기와 사이버나이프를 이용한 체부 정위적 방사선수술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늘리는 내용의 '요양급여비용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그동안 사이버나이프를 이용한 체부 정위적 방사선 수술은 수술이 불가능한 폐암이나 척추 종양에만 건강보험을 적용됐다. 

개정안은 선형가속기, 사이버나이프를 이용한 체부 정위적 방사선수술의 인정기준을 대폭 확대했다. 

확대되는 급여기준을 보면 ▲척추(척수 포함) 또는 척추주변 종양 ▲병기 또는 병기에 관계없이 내과적 문제 등으로 수술이 불가능한 폐암 ▲간·담도암 또는 췌장암 ▲ 신장암, 비뇨기계(요관, 전립선, 방광 등) 암, 붑신암 ▲뼈암 ▲육종 ▲유방부분절제술 후 방사선 치료가 필요한 유방암 ▲자궁경부암에서 강내치료를 대체하는 경우 ▲두경부암 ▲임파절 전이 또는 재발암▲방사선 치료부위 재발암 ▲Boost 치료 ▲소수 전이암 등에 사용할 경우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이 중에서 척추부위, 임파절 부위 등은 조사 계획을 달리 적용한다는 점을 감안해 수가를 각각 적용할 수 있다. 

다만 총 실시횟수는 현행과 같이 치료기간 중 4회 이내로 제한된다.  

복지부는 또 관상동맥우회로술 때 사용하는 일시적 혈관폐쇄용 기구의 인정기준도 넣었다. 

무인공심폐 관상동맥우회로술에서 상행대동맥의 근위부문합부위에 뚜렷한 석회 병변이 있는 경우 등에 사용이 가능하다. 

일회용 제품은 근위부 문합부위별로 1개, 같은 환자에게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은 수술당 1개를 각각 인정하기로 했다.

개정안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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